- 제안접수
2018.08.21. - 제안분류 완료
2018.08.21. - 50공감 마감
2018.09.20.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성동구청 살곶이다리 복원공사 사용한 자재가 여전히 노변에 방치되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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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20180817_212312.jpg
(4.25 MB)
권 * * 2018.08.21.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문화
성동구청(문회체육과)은 살곶이다리 원형복원공사 완료기간을 2018년 6월30에서 기한을 넘겨 10월31일까지 연기하여 마무리한다고 안내판에 수정하여 게시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현재까지도 공사는 중단이 되고 사용되었던 폐자재들이 노변에 방치된 상태로 있습니다.
해당 구청에 문의한바 시정사항은 시정하겠다고 답변을 하였으나, 사용된 자재는 정리정돈을 하지 않고 여전히 폐자재들이 노변에 방치되어 있는 것은 담당 공무원 및 공사관계자의 실천의지가 없는 행동이라고 봅니다.
이곳은 성동구민 외에도 인근주민들이 산책등 통행이 많은 장소입니다. 구청이 먼저 3정5S활동 의지를 보여주면 공사관계자는 공사를 진행하면서 정리정돈도 함께 하지 않을까요? 그러면 살곶이 다리를 지나며 자전거타기 및 산책하는 시민이 좀더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을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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