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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FM(용산의 마을라디오)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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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 201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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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문화

안녕하세요, 저희는 보성여자고등학교 사회참여프로젝트에 참여한 s3e2조 입니다. 저희는 해방촌의 문제 중 마을미디어에 관한 문제를 해결해보기로 하였는데, 조의 모든 일원들이 가장 큰 문제점으로 삼은 건 마을미디어가 잘 알려지지 않았으며 지원 또한 적다는 것이였습니다.
마을미디어를 알리기 위한 홍보도 크지 않았고, 마을 라디오를 녹음하는 장소도 지원이 하나도 되지 않은 평범한 작은 가정집의 안방느낌으로 자리가 잡혀있었습니다. 길을 찾는 것 또한 무척이나 어려웠습니다.
 마을라디오를 전담하시는 분께 장소가 작고 허술한 이유가 무엇이냐고 여쭤보았을때 지원, 특히 돈이 부족하여 그렇다고 하셨습니다.
 아무래도 요즘 텔레비전, 휴대전화를 통한 SNS 등의 활성화와 라디오를 듣기 위해 주파수를 맞춰야하는 불편한 점 등으로 라디오가 잊혀져가고 있긴 합니다.
하지만 마을라디오는 주민들의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자 마을 주민들의 의견을 알리는 작은 언론의 역할을 합니다. 도시의 기본구성인 마을을 기준으로 했을때 최근엔 공동체가 많이 사라지고 있는 추세에서 소수의 의견(사회적약자, 소외계층등) 의 무시당하는 때가 많은데 그런 사람들의 작지만 소중한 이야기를 남기고 공동체의 일원으로 민주적인 시민의식을 확보함에 있어서도 작은 언론기관인 마을 라디오(미디어) 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직도 잘 알려지지 않고 지원도 부족한 해방촌의 마을라디오, 용산FM를 통해 해방촌을 주민들간의 소통이 활발한 공간으로 만들어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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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18.08.15. ~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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