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2018.08.08.
- 제안분류 완료2018.08.08.
- 50공감 마감2018.09.07.
- 부서검토2018.08.21.
- 부서답변완료현재 단계
버스정류장 노란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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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버스정류장 노란발자국.pdf
(0.40 MB)
남상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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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개요
○ 버스정류장에 노란발자국을 그려 버스를 타려는 주민이 버스가 올 때까지 노란발자국에서 안전하게 기다리도록 유도하여
안전한 대중교통문화가 정착되도록 함
현황 및 문제점
○ 노란 발자국은 2016년 3월 시작한 교통안전 사업으로, 횡단보도로부터 1m 떨어진 곳에 보행자 정지선과 발자국 모양의 노란색 알루미늄
스티커(아스팔트아트)를 붙여 놓고 아이들이 그 위에서 신호를 기다리도록 유도한다. 노란발자국이 차도와 떨어져 있기 때문에 신호가 바뀔 때
아이들이횡단보도에 늦게 들어서고 그만큼 아이들이 주변을 살피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교통사고를 20% 이상 낮추는 효과가 나타났다.
○ 들어오는 버스를 기다리지 않고 버스를 빨리 타려고 승강장 밖으로 달려 나가 타는 주민이 많다. 이때 버스 운전기사는 승강장과는 떨어진 채
차 선을 걸쳐서 버스를 정차하게 되고 위험한 상황에 노출된다.
개선사항
○ 버스정류장에 노란발자국을 그려 버스를 타려는 주민이 버스가 올 때까지 노란발자국에서 안전하게 기다리도록 유도하여 안전한 대중교통문화가
정착 되도록 함(시내 이용객 많은 정류장에 시행)
기대효과
○ 대중교통 이용활성화와 안전한 대중교통문화가 정착됩니다.
자세한 것은 첨부파일을 참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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