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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관내 산이나 하천 둔치, 고수부지에 생태계 교란시키는 외래식물 제거하기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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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g1219 2018.07.21.

시민의견   : 2

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서울시내 관내 산이나 하천 둔치, 고수부지에 생태계 교란시키는 외래식물 제거하기 제안


1, 중랑천 둔치가 장미축제가 끝나면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 버려진 둔치로 되는 모습에 안타깝습니다, 4계절을 활용하는 중랑천 둔치로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현재 중랑천을 다니며 살펴보면 봄철 장미축제가 열렸던 곳인가 하는 의문을 갖게 될 때가 한 두 번이 아닙니다, 유채꽃이 심겨져 있던 포토 존은 비무장지대가 된지 오래이고 "외래식물"들이 자리 잡고 있어 생태계는 물론 식물자연계를 교란시키고 있어 이에 대한 대대적인" 자연보호나 환경 생태계보존운동"이 우리 중랑구에서 시작됐으면 하는 바램이 간절합니다,

 

날로 늘어나고 빠른 속도로 퍼져 나가는 외국의 외래 식물들의 증식은 너무 빨라 우리가 지금 나서지 않는다면 외래식물이 생태계를 파괴하거나 변하게 할 것입니다, 중랑천은 정말 우리중랑구나 구민들에게는 보물이나 보고가 아닐 수 없다고 봅니다, 잘 가꾸고 보존하려는 운동이 반드시 필요하며 말이나 구호가 아닌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꾸준한 관심과 노력을 가지고 중랑천 둔치를 발전시켜 나가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중랑천 고수부지인 둔치의 발전을 위해서는 중단 없는 전진만이 살길이고 발전시키는 첩경이 될 것입니다,

 

이름도 명칭도 모르는 외래식물들이 중랑천 둔치에 급속도로 퍼지고 있고 우리관내 어디나 외래식물들이 속속 자리 잡고 퍼지고 있어 관심을 가지고 왜래 식물 퇴치운동을 서울시와 각  구청중심으로 구민들과 합심 노력하는 계기가 되어 자연을 보호하고 생태계를 지키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간절합니다, 자연보호단체들도 함께 동참하여 노력해야 합니다,

 

지금우리들이 나서 외래식물을 제거하고 한다면 "가래로 막을 일을 호미로 막게 된다는 사실" 적은 비용과 관심으로 생태계를 본존하거나 보호하는 중요한 역할이 될 것이라고 봅니다,

 

중랑천 둔치에 아직도 개발하거나 가꿀 수 있는 여력이 너무 많습니다, 아직도 공지가 버려진 공간이 많아 소형연못이나 어린이들이 보고 배우는 생태계습지 등을 조성하여 중랑천 둔치가 많은 관심과 성과가 도출 되어 질수 있게 모두가 나서 합심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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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18.07.21. ~ 2018.08.20.

프로필

시민제안 모니터링단 2018-07-23 15:20:31
중랑천은 경기도 양주시와 의정부시를 지나 서울시로 들어와서 한강으로 합류하는 하천으로, 서울시 구역에서는 노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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