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18.06.24. - 제안분류 완료
2018.06.24. - 50공감 마감
2018.07.24.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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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노동자들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도와주기 위한 정책을 제안합니다!
스크랩 공유이 * * 2018.06.24.
시민의견 : 2
지역분류-
정책분류여성
서울시 내 많은 외국인 노동자들이 겪고
있는 의사소통 문제를 도울 수 있는 정책을 제안합니다.
먼저 정책 제안 이유는,
첫째. 많은 외국인 노동자들은 한글을 쓸 줄 모르기 때문에 피해를 보는 사례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근로 계약서를 작성할때 한글을 모르므로, 자신이 무슨 말을 쓰는지도 모른 채 사업주가 시키는 대로 계약서를 쓰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있습니다. 사업장에 면접을 보러 가서도 한국어에 자신이 없어 여러 가지 근로조건 등을 채 확인하지 못하고 계약하게
된 경우 이들은 자신의 의사가 반영되지 않는 계약서를 쓰게 되고, 부당한 계약으로 인해 인권을 침해받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둘째, 외국인 노동자들이 한국에서 생활할 때나 일자리를 구할 때, 한국어를 말하거나 한글을 써야 하는 때가 많은데, 이럴 때 많은
외국인 노동자들이 불편을 겪는다고 합니다. 일자리의 알선문자를
받아 사업장에 연락할 때 불편했던 점으로 외국인노동자 63%는 의사소통(중복답변 포함시 52%)을 꼽았습니다. 한국어가 서툰 외국인은 사업장에 전화하여 근로조건과 사업장위치 등을 확인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따라서,
저는 각 지역에 외국인 노동자에게 한국어와 한글을 가르칠 수 있는 기관을 두거나 각 사업장에 이들에게 통역 역할을 해줄 도우미를 배치하는
정책을 제안합니다. 현재도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한국어 교육을 하는 기관들이 있지만 아직 충분하지 않다고
합니다.
이 정책을 통해서,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의사소통의 방면에서 도움을 주어 이들이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게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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