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18.06.20. - 제안분류 완료
2018.06.20. - 50공감 마감
2018.07.20.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극빈층을 위한 무료생리대 보급으로 한정을...
스크랩 공유김 * * 2018.06.20.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여성
- 해외에서 공공화장실이 있는 나라는 그리 많지 않다. 공공화장실만 있는 것도 감사해야할 것인데 생리대까지?!
내돈 아니라고 선심성 행정의 끝이라고 판단한다.
- 공공 화장실에 생리대 등을 비치하는 것이 전 세계적으로 얼마나 보편적으로 이루어지는지 살펴볼 일이다.
대한민국이 그 정도의 선진국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 올린 글을 보면, 갑작스런 생리에 당황스럽다는 등의 글이 있는데 여성으로서 자신의 생리주기도 모르고 핸드백에 생리대를 준비하지
못한 것을 서울시에서 국민의 세금으로 준비한다는게 넌센스다. 나는 내가 낸 세금으로 오로지 여성을 위한 생리대를 무상 공급하는
것에 대해 반대한다.
- 설사 공공화장실에 어떻게 비치한다고 치자. 그 목적은 그야 말로 비상용일 텐데, 응급용으로서의 목적에 부합할 수 있게 어떻게 통제
할 것인가? 만일 생리대가 필요할 때마다 동네 공공화장실에서 빼다 쓴다면? 그 것이 응급용일까?
- 너희들이 해야할 일은 정말 생리대 조차 살 수 없는 극빈층에게 생리대를 효과적으로 공급할 것인가를 고민해라. 그리고 그리 하고 있다면
그것으로 끝내라.
- 빈둥빈둥 노는 청소년에게 지원금 준다거나 하는 일도 마찮가지다. 그 돈 준다고 취직되지 않는다. 미세먼지 오염 높다고 수백억 써가며
대중교통 무상지원한들 무슨 효과가 았나? 그러면 미세먼지 얼마나 감소돼는데? 디젤엔진 차량 공급못하게 하면 가장 효과 좋은 것을
박원순이 인기영합하는 정책 그만 해라.

시민제안 모니터링단
2018-06-22 12:02:10
최근의 언론 보도 등에 따르면, 2016년 일부 저소득층 십대여성이 생리대를 구입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다는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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