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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 버스 안에서 큰 소리로 통화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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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20180329_215056.jpg
(1.76 MB)
pump 2018.06.06.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평소 대중교통인 지하철과 버스를 자주 이용하는 편입니다만 , 그래도 지하철은 홍보나 안내를 많이 하고 있는 덕분에 지하철
객차 안에서 큰소리로 통화를 하는 몰상식한 시민들이 비교적 적은 반면에 시내버스에서는 아직도 큰 소리로 통화를 하여
옆사람들에게 불편을 끼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두 달 전 인 것 같습니다만 강동구를 운행하는 시내버스 (3318 인가 ? ) 내부의 앞문 쪽에 ( " 통화는 작은 소리로 간단히 "
" 안전운행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 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 (첨부사진 참조 요망) 이 걸려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러한 문구를 버스에 걸거나 부착하는 방식은 버스 탑승시 시민들이 지켜야 할 기본적인 상식과 공중질서를 안내하고 홍보하는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버스 안에서 큰 소리로 통화를 하는 사람이 있으면 팻말을 가리키면서 좀 조용히 해 달라고 부탁을 하는 데도 용이하고
또 갈등이나 시비의 소지도 없앨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울시 대중교통 담당부서에서는 서울시내 버스 운송 사업조합과 협의 및 행정지도를 하여 이와 같은 문구의 부착 등을
전 서울 시내 버스에서 확대 실시하여 주실 것을 제안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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