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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 버스 안에서 큰 소리로 통화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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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mp 2018.06.06.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평소 대중교통인 지하철과 버스를 자주 이용하는 편입니다만 ,  그래도 지하철은 홍보나 안내를 많이 하고 있는 덕분에  지하철

  객차  안에서  큰소리로 통화를 하는 몰상식한 시민들이 비교적  적은 반면에  시내버스에서는 아직도 큰 소리로 통화를  하여

 옆사람들에게   불편을  끼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두 달 전 인 것 같습니다만  강동구를 운행하는 시내버스 (3318 인가 ? )  내부의 앞문 쪽에  ( " 통화는 작은 소리로 간단히 "

" 안전운행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  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 (첨부사진 참조 요망) 이 걸려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러한  문구를 버스에 걸거나 부착하는 방식은 버스 탑승시 시민들이 지켜야 할 기본적인 상식과 공중질서를  안내하고 홍보하는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버스 안에서 큰 소리로 통화를 하는 사람이 있으면   팻말을 가리키면서  좀 조용히 해 달라고  부탁을 하는 데도  용이하고

또 갈등이나  시비의 소지도 없앨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울시 대중교통 담당부서에서는 서울시내 버스 운송 사업조합과   협의 및 행정지도를  하여   이와 같은  문구의 부착 등을

 전 서울 시내 버스에서 확대 실시하여 주실 것을 제안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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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18.06.06. ~ 2018.07.06.

프로필

시민제안 모니터링단 2018-06-07 10:08:03
영화관 등 다중이용시설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에는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됨에도 가끔씩 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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