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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수서동 세곡2공공주택지구 도서관 부지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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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 * 2018.06.04.

시민의견   : 3

지역분류-

정책분류주택

강남구 수서동 세곡2 공공주택지구 내 593번지, 594번지, 595번지, 601번지 일대는 도시개발지구 확정고시 당시 "도서관 부지"로 확정하여

개발을 하려고 하였고 기타 공공주택은 준공을 예전에 완료하였지만 위 번지 일대 도서관 부지는 전혀 개발이 안되고 빈땅으로 남아있음. 

근처 수서교회와 상가에서 아주 넓은 주차장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심지어 수서교회는 위 공공부지를 마치 본인들의 토지처럼 주차장으로 제대로 이용하고 있음. 

본인들 교회에 가까운 토지에 교회이외 차량이 주차를 하면 빼라고 할정도임. 

이거 수서교회 땅인가요  서울시 소유 땅인가요

이땅은 서울시 소유땅이며 현재는 SH공사에서 관리하고 있는 상태로 알고 있고  도시계획상 오직 도서관부지로만 사용해야 하므로 민간인에게 팔수도 없고 다른 건물을 지을수도 없음.  그런데 강남구에서 이땅에 도서관을 지을수 없는 상황이며 서울시에서 도서관 건립비용을 지원해야 가능하다고 들었음.   현재 이 토지는 흉물스럽게 장기주차 차량이 주차되어 있고 대형 버스, 트럭들이 아주 좋은 무료주차장으로 활용을 하고 있음.   또한 쓰레기를 몰래 버려 나중에 난지도가 될것임.

서울시와 강남구간의  기관간 다툼으로 도시 미관을 헤치고 교회주차장, 노후 장기주차장 폐차장,우범지대, 쓰레기더미 등 주변 주민들로 하여금 뭐하는지도 모르는 이상한 곳으로 여론이 좋지 않음.
도서관을 짓든 아니면 도시계획을 다시 세워서 민간에게 팔든, 다른걸 짓든   신속한 조치가 없이는  특정종교 집단에 강남의 금싸라기 땅을 무상으로 이용할수 있게 도와주는  검은 거래가 없는지 의심을 사게 되며 주변 주민들을 우습게 보는 처사라고 생각함

도시계획은 행정기관의 일방적 행위가 아닌 주민들의 공청회를 거쳐 주민들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계획을 하였고

도서관 부지도 인근 주민들의 복지를 위해 확정한 것임.  서울시나 강남구에서 맘대로 다른걸 못하게 스스로 계획에

기속되어 있는 것임.   이 땅은 서울시에서 관리를 하는 것이지 서울시민을 위한땅임.


만약 이 땅이 이곳이 아니라 대치동, 도곡동, 삼성동 큰 대로변이 었다면 절대 이렇게 방치해 두지 않았을 것임
서울시장, 강남구청장, SH공사 사장  관련 실무자   포탈 사이트 지도검색을 해보쇼   이땅은 도서관으로 나와있네요 
근데 가보면 아주 가관입니다
빠른 대책과 조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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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18.06.04. ~ 201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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