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18.05.08. - 제안분류 완료
2018.05.08. - 50공감 마감
2018.06.07.현재 단계 - 부서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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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북로(성산~양화대교 북단 구간) 교통 상습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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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 * 2018.05.08.
시민의견 : 2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안녕하세요.
경기도 일산에 살고 있는 40대 남성 입니다.
저는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강남으로 출퇴근 하고 있습니다.
주로 지하철을 이용을 합니다. 왜냐하면 강변북로 길은 1년 365일 안막히는 날이 없습니다. 특히 성산대교에서 양화대교 부분은 상습 정체 구간입니다. 접촉사고도 자주 일어 나기도 합니다.
그 이유는
내부순환도로나 성산대교북단에서 강변북로 구리방향으로 진입하면서 이 차량들이 양화대교를 건너기 위해 차선을 변경하면서 정체가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즉, 강변북록 진입은 맨끝차선이지만 양화대교를 건너기 위해서는 1차선으로 진입해야만 합니다. 그런데 그 거리가 불과 2~300 미터 밖에 되지 않으니 많은 차량들이 끝차선에서 1차선으로 들어오기 위해 편도 5-~6차선을 차선 변경을 하니 안막히는게 이상하겠죠.
왜 이렇게 도로공사를 했는지 아직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강변북로 집입 차선을 1차선으로 해 놓으면 이런 일이 없을 텐데 말이죠. 아니면 강변북로 진입을 끝차선으로 해놓았으면 양화대교 타는 것도 끝차선에서 타게끔 하면 차선변경으로 인한 차량정체는 없을텐데 말이죠.
제안드립니다.
성산램프에서 강변북로 집입을 1차선으로 만들면 양화대교 넘어 가려고 하는 차량들이 그대로 차선변경 없이 차선을 유지하게 하거나
양화대교 진입 차선을 맨 끝차선으로 해서 많은 차량들이 차선 변경없이 양화대교를 넘어갈 수 있도록 고가를 만들면 이전보다 원활한 교통흐름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는 출 퇴근 시에는 강변북로에도 버스 전용차로를 만들어 줘서 경기도, 서울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보다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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