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18.04.26. - 제안분류 완료
2018.04.26. - 50공감 마감
2018.05.26.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전기충전소의 인프라
스크랩 공유서 * * 2018.04.26.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저는 상암동에 거주하며 직장도 같은 동네에 살고 있는 서승일입니다.
다름이 아니 오라 금번 전기자동차를 2년전에 신청하여 지난주에 배차 받아 부푼 꿈에 운행을 시작하였습니다.
친환경차라는 자부심에 기분 좋은 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기충전소의 인프라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대한민국영토에서 충전이라는 불편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상암동에는 다른 동네와 달리 전기차 충전소를 제법 갖추고 있는데 그 시설을 이용하기가 너무 불편하여 시정을 요청하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상암동 서울 에스플렉스센터 지하에 충전기 2대 그 옆 건물 IT산학협력센터 지하에 4대의 충전기가 있지만 사용에 큰 불편이 있습니다. 4번째 방문 후에 가까스로 앱을 다운받아 충전을 하였으나 또다른 주차비 폭탄에 충전비보다 더 큰 비용을 지불해야 했고 결국은 이런 시설은 건물내부에만 이용자를 위해 만들었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른 시설의 충전소는 기본 1시간의 충전 무료 주차 이며 단 충전사진을 찍어 정산원에 보여줌으로써 혜택을 주고 있는데, 1시간 충전에 주차비와 충전비의 더블요금을 내고 나왔고, 주차징수원은 별다른 지침이 없어 혜택을 줄 수 없다 합니다.
전기차의 충전에 기기마다 호환이 안돼서 결국은 4가지의 충전카드를 1주일새 만들 수 밖에 없는 이현실에 화가 나며 신속하게 시정을 요구 합니다. 미세먼지 없는 친환경 차 운행자에게 이런 사소한 행정명령이 빨리 이뤄지길 기대합니다.
상암동 거주자 서승일
(010-3214-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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