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18.01.25. - 제안분류 완료
2018.01.25. - 50공감 마감
2018.02.24.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요즘 발생하는 화재사건에 대한 인명손실을 보면서
스크랩 공유백 * * 2018.01.25.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안전
우리는 왜 화재가 발생하면 인명피해가 큰 것일까요?
그것은 아마도 80년대 90년 대 사회가 급격히 발전하면서 세워지는 빌딩, 건물과 아직 개발되지 않은 좁은 상권지역이 공존해있고 그런 곳에 소방차진입이 늦어지면서 발생하는 초기대응 진압의 실패에 있다고 볼수 있고 우리 주변에도 그런곳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우리 부모님들 세대에서는 정말 중요한 재래시장같은 곳은 화재에 정말 취약한 곳이죠.우리들의 현실이 이런데 소방차가 가는 길을 비켜주지 않는다 라든가 불법주차된 차들때문에 진입이 늦어졌다라는 이야기는 이제 그만하고
저는 한가지 제안 합니다..소방소에 긴급화재시 출동하는 오토바이 소방관들을 배치하여 화재시 소방차와 앰뷸런스차량과 오토바이가 같이 출동하게 되면 현장에는 오토바이 대원들이 먼저 도착하게 될테고 오토바이를 타고 먼저 도착하는 소방관들은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으므로 현장에서 먼저 해야할 조치들을 취할수 있는 거죠 , 불 이야 어차피 소방차가 와야 끌수 있겟지만 인명구조나 폭파위험 또는 유독가스 에 대한 대피 등 현장 유도등을 먼저 도착한 오토바이 소방관들이 할 수 있다는 겁니다,.
화재시 소방차가 어디든 5분 또는 10분이네에 도착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은 출근시간이나 퇴근시간에 꽉 막힌 도로를 보면 정말 아찔합니다 차량들이 피해주고 길을 터 줘도 시간은 더 걸리게 마련입니다.
우리나라 현실에 맡게 고쳐가야 한다고 봅니다.소방소당 최소 오토바이 한대 정도는 구비해서 화재시 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하는 오토바이 소방관이 현장에서 취 할수 있는 행동이 인명을 살리는 가장 큰 역활을 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스포츠센터 화재만해도 소방관이 한명만 먼저 현장에 도착하여 창문을 깬다든지 아니면 갇힌 사람들을 대피 시킨다던지 그것도 아니면
현장에 화재상황을 보고 그에대한 화재진압 작전을 세운다던지 했으면 그렇게 많은 인명의 손실은 없었겟지요
제가 웃긴 장면 하나만 이야기 할께요 외국에서 국빈이 오거나
우리나라 높으신 분들이 차량을 가지고 이동하시면 오토바이 경찰들이 가면서 차량진입을 막거나 차량앞을 통제하면서 빠르게 이동합니다
그건 그렇게 급한상황이 아닌데도 인명구조와 상관 없는 일인데도 그 렇게 하는데
우리 소방관들은 5분이 급한데 오토바이를 타고 빠르게 이동하는 소방관들이 없을까요.
우리나라 도로현실과 차량정체성등을 생각할때 오토바이를 타고 빠르게 현장에 도착할수 있는 소방관들이 꼭 필요하다고 저는 제안합니다

그렇습니다. 화재 등 재난을 조기진압하기 위하여 오토바이를 이용하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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