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18.01.12. - 제안분류 완료
2018.01.12. - 50공감 마감
2018.02.11.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보신각종 타종을 매일 하면..?
스크랩 공유김 * * 2018.01.12.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문화
안녕하세요.
관광 산업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제안해봅니다.
캐나다 밴쿠버를 가면 증기로 돌아가는 시계를 보러 관광객들이 모입니다. 한국에서 패키지로 여행을 가도
밴쿠버 가면 그 곳은 꼭 들리는데, 가보면 별거 아닙니다. 유럽을 여행을 가면 체코 등 오랜 역사를 지닌
나라가 많고, 여기에는 성당이 많이 있습니다. 매 시각 인형들이 나와서 시간을 알리는 타종을 합니다.
역시 이걸 보려고 관광객들이 광장에 모여서 카메라를 들고 기다립니다.
우리나라 서울에는 보신각종이라고 하는 오랜 역사를 지닌 유물이 있고, (물론 현재 이 종은 다시 제작한
모조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를 타종하는 행사를 하면 이를 보러 외국 관광객이 많이 모일 것으로
보입니다. 어차피 수동이라 매시각은 곤란하고, 대신 매일 12, 3, 6, 9시경 타종을 하게 되면 미리 와서 진을
치고 타종을 구경하러 올겁니다. 그리고는 주변의 식당이나 상가에 가서 쇼핑을 함으로써 인근 상가에도
좋은 영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서양에서 이렇게 큰 종을 볼 수도 없을 뿐더러, 보기만 하는 종보다는(한국인인 저도 보신각 실제 타종을
현장에서 직접 본 적이 없습니다.) 실제 울리는 모습과 소리를 들으면 장관이 아닐 수 없겠습니다.
덕수궁 수문장 교체도 인기 만점이듯 외국인이 우리나라에 대한 관심은 대부분 전통적인 행사, 문화, 음식입니다.
관광 산업을 위해 보기만 하는 유물 전시보다는 실제 듣고 체험하고 느끼는 관광 상품으로 전환을 해야 합니다.
우리가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생각하는 도자기 체험, 템플 스테이, 하다 못 해 맷돌이나 절구 찧는 체험이라도
해야 외국인들은 좋아하고 호응이 좋을겁니다.
어제자 모 방송국의 외국인 한국 여행 티비 프로그램을 보고 착안해서 제안해봅니다.

말씀하신 대로 해외관광시 주요 관광도시에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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