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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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안접수2026.08.18.
  2. 제안분류 완료2026.08.18.
  3. 50공감 투표 중2026.09.17.현재 단계
  4. 부서검토
  5. 부서답변
    - 요청전

면목선 경전철 차량기지 이전 및 역사 축소 변경안 결사반대 및 원안 추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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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 * * * * * * * * * * * * 2026.08.18.

시민의견   : 4

지역분류중랑구

정책분류교통

본 제안은 원본제안에서 유사제안하기 로 새롭게 등록된 시민제안입니다.

원본 제안
면목선 차량기지 변경안 반대합니다
서울시가 추진 중인 면목선 '차량기지 위치 변경 및 역사 축소안'에 대해 지역 주민의 생존권과 이동권을 침해하는 처사로 이에 강력히 결사반대합니다.
당초 면목선은 교통 소외 지역의 인프라를 확충하고 서울시의 균형발전을 이루겠다는 명분으로 시작된 사업입니다. 그러나 최근 서울시가 제시한 변경안은 오직 '예산 부족'이라는 행정 편의주의적 변명 아래, 소외 지역 주민들에게 일방적인 희생만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본 변경안을 즉각 철회하고 원안대로 추진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 명분 없는 차량기지 이전안을 즉각 철회하십시오.
    이 지역 주민들은 정작 면목선을 이용해야 할 실질적인 이유나 교통 혜택이 전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산 절감만을 목적으로 기피 시설인 차량기지를 이곳으로 옮기겠다는 것은 주민들을 기만하는 폭거입니다.
  • 역사 축소 계획을 중단하십시오.
    안 그래도 이용 접근성이 떨어지는 상황에서 역마저 축소한다면 주민들은 향후 면목선을 이용할 일이 더더욱 없어집니다. 혜택은 없애고 기피 시설만 남기는 교통 대책은 결코 수용할 수 없습니다.
  • 소외 지역에 대한 차별 행정을 멈추고 서울시 균형발전을 이행하십시오.
    강남권 개발에는 천문학적인 예산을 쏟아부으면서, 변두리 지역이라는 이유로 기존의 약속을 손바닥 뒤집듯 바꾸는 것이 서울시가 말하는 균형발전입니까? 소외 지역이라고 해서 무조건 희생해야 한다는 논리는 통하지 않습니다.
  • 동진학교 안전과 주민 주거환경권을 보장하십시오.
    이 지역에는 오랜 노력 끝에 설립되는 특수학교인 '동진학교'가 있습니다. 아이들의 안전한 교육 환경과 주민들의 기본적인 주거권을 위협하는 차량기지 이전을 강행하는 것은 공공의 의무를 저버린 행동입니다.
  • 주민 의견을 무시한 밀실 행정을 규탄합니다.
    서울시는 이 불합리한 변경안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단 한 번이라도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제대로 수렴한 적이 있습니까? 주민 소통을 철저히 배제한 일방적인 통보는 무효입니다.
발전시켜 주지는 못할망정 주민들의 눈물과 희생을 강요하는 어처구니없는 변경안에 주민들은 분노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지역 차별적인 면목선 변경안을 즉각 철회하고 원안대로 추진하여 공공 행정의 신뢰를 회복하십시오.
빈출단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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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6.08.18. ~ 2026.09.17. D-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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