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5.06.28. - 제안분류 완료
2025.06.28. - 50공감 마감
2025.07.28.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자전거(전동차포함)사용자와 통행자간의 안전 건의합니다의 안전조치
스크랩 공유노 * * 2025.06.28.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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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강변 자전거도로 표지를 개선합시다
한강변 자전거 애용을 2004년 부터 지금까지 너무도 잘 이용하고 있으며 이렇게 만들어주신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의견을 올립니다 자전거도로 이용자(일반자전거,전동자전거, 스크터)와 걷는 시민과의 안전을 생각해보았습니다 이중 가장 느린 속도는 역시 보행자(고령자 노인부터 유모치 운행부부등)이죠 자전거 이용자는 미취학 아동부터 노인까지 다양하면서 속도감도 모두 다양하다보니 보행자와 마라톤하는 사람들과의 분리통행을 생각해 봤어요 한꺼번에 수정될 수는 없지만 초기에 강변이 개발 될 때의 도로는 주변 화장실 설치도 눈에 잘 띄는 위치에 있었다고 생각이 듭니다만 한강변이 계속 진회되고 수정되면서 모든것이 더 좋아지기는 하지만
1)강변시설물이 많아지는듯 하여 한강 물쪽의 주변이 자연스럽지 못 하다는 생각이 들구요
2) 초기에 힌강변 자전거 도로와 차량 주차 도로변이 한강과 멀기는 하지만 보행자 쪽과 분리할 수 있는곳이 중간중간에 있던데 그런곳부터 분 리해서 보행자의 안전을 생각해 보면 어떤지요? 보행자는 한강변에서 저 멀리 남산을 본다면 걸으면서 천천히 정지상태에서도 음마하지만
달리는 전동차는 단체 운행과 속도의 위험으로 앞길과 좌 우측만 보고 달리니 자전거 쉼터는 뚝섬과 팔당 방향에 있는 쉼터처럼 도로의 졸음쉼터 같이 만들어 보행자와 전동차 이용자 모두의 쉼터에서 모이고 흩어지며 보행자와 전동차가 따로 다니게 점차 분리 되었으면 합니다 이로 인한 장점은 보행자의 최우선인 안전이구요 전동차 이용자도 안전운행과 속도감에서의 즐거움이 있을것이고 자전거마니어들도 휴식장소에서 강 건너의 바라보는 쾌감의 맛은 한층 더 좋을듯 히여 점진적으로 달리는도로와 보행길의 분리되어 한강변을 더욱 멋진 쉄터로 만들어 주셨으면 하는 한강을 정말 정말 마~~~~~니 이용하며 마~~~~~니 사랑한는 70넘은 자전거에 미친 서울 시민의 쪼그만 의견 올려 봅니다 ㅡㅡㅡㅡㅡ노영범 올림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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