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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4. - 50공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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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화원을 위한 안전한 쓰레기봉투
스크랩 공유김 * * 2019.07.24.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안녕하세요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시민입니다
쓰레기 청소할 때 환경미화원 분들이 위험한 경우가 많다고 하여 위험을 방지할 수 있는 간단한 제안을 해보고자 합니다.
많은 시민들이 칼 유리 등을 종량제쓰레기봉투에 담아 버리는데, 미화원 분들이 종종 이런 날카로운 쓰레기 때문에 다치고 위험하다고 하십니다.
그때문에 칼 등을 버릴 때 종이로 두껍게 싸서 종량제 봉투에 담고 봉투 겉면에 위험표시를 해주면 좀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봉투 겉면에 글씨로 표시해주는건 아직 많이 홍보가 되지 않아 위험을 방지하기 충분하진 않은거 같습니다. 울퉁불퉁한 쓰레기봉투 겉면에 글씨가 잘 써지지도 않구요.
주민센터나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빨강 스티커를 비치하고 뾰족해서 위험한 물건을 버릴 때 종량제봉투에 부착해서 버릴 수 있도록 하면 어떨까요. 스티커 제작은 비용이 크지 않을 거 같고 필요없는 사람들이 굳이 많이 가져가서 낭비되지 않을 거 같습니다.
스티커 디자인은 미화원분들이 어두울 때도 쉽게 식별가능하게 빨강원 정도의 단순한 모양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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