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2026.06.02.
- 제안분류 완료2026.06.02.
- 50공감 투표 중2026.07.02.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지하철 탑승시 상.하행선 오승차 방지를 위한 노선번호 알파벳 표기법 (9-A 9-B) 도입 건의
스크랩 공유박 * * 2026.06.02.
시민의견 : 0
정책분류교통
?현재 서울시 지하철은 상행/하행 .내선/외선 최종 목적지(방향) 이름으로 행선지를 안내 하고 있읍니다
그러나 지하 역사로 진입 하거나 복잡한 환승 통로를 이용할때 순간적으로 방향 감각을 잃어
상.하행선을 오인하고 반대 방향 열차를 탑승하는 실수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특히 한글 이정표가 낯선 외국인 관광객 또는 교통 약자의 경우 안내 표지판을 일일이 확인 하느라
머뭇거리게 되고 이는 역사 내 혼잡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개선 방안 (아이디어) }
지하철의 운행 방향을 직관적인 기호로 규격화 하여 표기할 것을 제안 합니다
상행선은 A 하행선은 B 의 알파벳 기호를 노선 번호 뒤에 부여하는 방식 입니다
적용 예시--- 염창역에서 광화문역 이동시
현재--9호선 (보훈병원 방면) 승차 여의도역 하차후 환승 5호선 (상일동.마천방향)승차
매번 도착하는 역 지명을 확인 하여야 하는 번거로움
변경후---9-A 열차 승차후 여의도역 환승 5-A 열차 승차
이처럼 이용자가 출발 전에 앱이나 노선도에서 (9-A .5-A)라는 경로만 확인하면 지하 역사 내
복잡한 지명을 확인할 필요 없이 A.B 만 보고 직관적으로 올바른 승강장을 찿아갈 수 있읍니다
기대효과---오승차 방지 및 불안감 해소::상.하행선이 명확히 구별되어 시민들이 반대 방향 열차를 타는 실수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읍니다
외국인 편의성 극대화::복잡한 한국어 지명을 몰라도 숫자와 알파벳만으로 완벽하게 길을
찿을 수 있어 글로벌 관광 도시 서울의 이미지에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역사내 보행 흐름 개선::표지판 앞에서 멈춰 서서 행선지를 확인 하는 시간이 줄어들어
승강장과 환승 통로의 병목 현상이 완화 됩니다
A .B 만 추가로 표기하니 비용도 적게드니 하루빨리 개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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