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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사알림앱 계발 및 배포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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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 * *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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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분류복지

안녕하세요! 서울에서 1인가구를 꾸리고 있는 40대 여자입니다. 

올해 제 친구가 돌연사하기도 하고 슬픔속에 저도 걱정되어서 고독사 관련 다큐 등을 많이 찾아보게 되었어요. 노인 고독사도 많지만 4050 고독사도 많다고 하더라구요! 오히려 노인들의 안위는 지자체 등에서 지속적으로 모니터하지만 비교적 젊은 중년들은 사각지대에 놓여있다고요. 

그리고 노인 1인가구는 집주인들이 고독사를 염려해 세를 잘 안주기도 한다고 다큐에서 보았습니다. 

대부분의 다큐들에서는 고립된 삶을 문제시하더라고요!

그런데 젊은 사람들은 이웃들이랑 소통하지 않고 오히려 혼자만의 삶이 당연하고 편안해하는 경우가 더 많아서 뭔가 사회적 연결을 강조하는 해법은 어렵도 늦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서울시는 젊은층 1인가구가 많은데 이 가구원들이 점점 늙어갈 것이고 고독사 문제도 점점 커질 것 같아요.

차라리 젊은층에게는 자신의 상태를 입력하고 매일 체크인하는 앱이 있어서 건강상태와 신변에 무슨 일이 생겼을때의 대책, 비상연락망, 장례방법, 반려동물의 인계 방법 등에 대해 입력해두고 매일 알람끄는 식의 체크인을 통해 생존여부를 체크하고, 공백이 생겼을때 지자체에 알림이 가는 식의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생존 여부를 체크하는 기술은 더 다양한 방법이 있겠지요. 

아무튼 고립과 사회적 연결을 문제삼기에는 젊은 층에게는 맞지 않다는 생각이 있어서 이런 앱 개발도 제안드려봅니다. 

죽은 후의 처리에도 근심하지 않고 사는 동안 건강하게 살고 싶어서,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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