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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2. - 제안분류 완료
2025.12.02. - 50공감 투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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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 전용 수거함 설치 정책 제안
스크랩 공유김 * *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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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분류환경
현황 및 문제점
? 대한민국은 2050년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설정하고, 지자체에 이행 실적 관리 의무를 부여했습니다.
? 정부는 ▲에너지 전환 ▲산업구조 혁신 ▲순환경제 확립 ▲사회적 참여 확대를 4대 전략 축으로 추진 중이며, 자원순환 인프라 강화는 핵심 과제입니다.
? 유리병은 재활용 시 신규 생산 대비 약 70%의 탄소배출을 줄일 수 있는 자원임에도 불구하고, 일반주택·도로변에서는 유리병, 플라스틱, 캔 등의 혼합 배출로 인해 파손·혼색이 발생하여 고품질 재활용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 언론·환경단체·현장 작업자 모두 동일 문제를 반복적으로 지적해 왔으며, 이는 전국적으로 구조적 개선이 필요한 상황임을 보여줍니다.
? 가구당 배출 특성: 일반주택은 월 약 1.19kg(소주병 기준 약 4병)에 해당하는 소량 배출이 지배적이라 별도 봉투 구매·보관의 번거로움으로 혼합 배출이 발생합니다.
? 공정상 손실: 유리병은 압축차량 및 분류장 파봉기 단계에서 파손의 위험이 있으며 유리병의 파손은 색상 분류가 불가능해져서 저급자재 전환 또는 폐기로 이어지는 원인이 됩니다.
? 재활용률 제약: 색상 혼합·파손으로 유효 재활용률이 낮아, 제조 단계에서 컬릿 투입률 확대가 제한됩니다.
? 안전·미관: 파손 파편으로 작업자 상해 위험 증가, 도로변 혼합 수거로 도시환경 저하.
개선방안
1) 전국 설치 범위: 시·군·구청 소재지 단위의 일반주택 밀집지·도로변·공공장소에 유리병 전용 수거함 배치.
- 무동력 충격흡수형 수거함(특허 등록 102139114호) 설치로 파손률 최소화
2) QR/NFC 기반 참여 인증과 인센티브로 시민의 환경보호 참여 유도.
기대효과
1) 탄소배출 감소 효과 : 년간 최대 43,000톤 CO₂eq의 탄소배출 감소 효과(나무130만그루가 년간 흡수하는 탄소량)
2) 환경보호 계몽
> 수거함 외부에 탄소중립·재활용 관련 메시지를 부착해 시민들에게 지속적으로 환경보호 인식을 고취
>QR코드·디지털 패널을 통해 재활용 효과, 탄소감축 수치 등을 안내하여 교육적 효과 강화
3) 시민 참여 촉진
> 참여 인증 시스템과 인센티브 제공으로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
> “내가 버린 유리병이 다시 새 제품으로 돌아온다”는 순환경제 스토리텔링으로 참여 동기 부여
4) 도시·문화적 확장성
> 도시 로고·슬로건을 반영한 디자인으로 친환경 도시 이미지를 강화
> 지역 행사·관광과 연계해 친환경 캠페인 홍보 매체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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