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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1. - 제안분류 완료
2025.11.11. - 50공감 투표 중
2025.12.11.현재 단계 - 부서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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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 청년 재도약 1년 계약형 일경험 지원제도’ 도입 제안
스크랩 공유김 * *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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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분류청년
현황 및 문제점
현재 우리 사회에는 학업·취업 실패, 건강, 환경 등 다양한 이유로 오랜 기간 일하지 못한 청년(일명 ‘쉼 청년’) 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들은 구직 시 “그동안 무엇을 했는가?”라는 질문에 대답하지 못해 면접 단계에서 탈락하거나, 장기 미취업으로 인해 사회 복귀가 더욱 어려워집니다.
기존의 청년 인턴제도는 대학 재학생 또는 졸업 직후 청년층 중심이라, 장기 미취업 상태의 청년에게는 실질적인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따라서, ‘쉼 청년’이 다시 사회로 나올 수 있는 첫 디딤돌이자, 재도약의 기회를 제공하는 제도가 필요합니다.
개선방안
1. 사업명: 쉼 청년 재도약 1년 계약형 일경험 지원제도
대상: 최근 5년간(조정가능) 정규직 또는 인턴 근무 경험이 없는 만 19~39세 청년
형태: 공공기관, 공기업, 민간기업(대기업·중소기업·지자체 협약 포함)에 1년 계약직 형태로 근무 기회 제공
2. 운영 방식
a. 참여 기업 인센티브 제공
기업 내 기존 직원에게 “청년 돌봄 장려금” 월 10~20만 원 추가 지원
사업 종료 후, 해당 청년이 타 기업에 재취업하면 참여 직원에게 성과보상금(30만 원 내외) 지급
b. 쉼 청년 맞춤형 교육 병행
근무 중 직무·기초역량 교육 병행(기업별 전담 멘토 배정)
사회적응·커리어 코칭 프로그램 연계
c, 고용노동부 및 지자체 협력 추진
‘청년 도약계좌’,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기존 제도와 연계
참여 기업은 CSR(사회공헌) 실적으로 인정
d. 청년 도약 멘토제”: 기존 취업 청년이 쉼 청년 멘토로 참여하면 월 10만 원 멘토링 수당 지급
기대효과
장기 미취업 청년의 사회 복귀 및 자립 촉진
기업 내 세대 간 교류 활성화 및 사회적 책임 강화
청년의 근로 경험·경력 단절 예방, 재취업 가능성 향상
지역사회 내 청년 일자리 다양화 및 포용적 고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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