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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미동(충무로 역사내) 폐관을 반대 합니다
스크랩 공유조 * * 2025.07.25.
시민의견 : 1
정책분류경제
안녕하세요, 9년 동안 오재미동을 대관하여 <실버영화모임>을 진행해 온 시민입니다
서울과 경기도 지역에서 온 영화동호회원들이 오재미동을 렌탈하여 매월 영화 감상 후 상영영화의 배우나 감독분들과 Q/A를 하며 시니어 영화시네필로서 2016년 부터 9년째 이어 오고 있는데 폐관 소식을 접하여 난감합니다
오재미동은 일반 시민들에겐 익숙하고 쾌적한 장소로서 시민들에겐 익숙한 장소입니다
어떤 이유인 지는 몰라도 서울영화센터로 애용하라는 답변은 이해가 어렵습니다
오재미동이 독립영화인이나 저희처럼 장기간 영화를 감상하는 영화동호인들이 애용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부담없는 렌털비용
2)지하철로 이동하니 최소한 2시간이내의 지역에서 모일 수 있는 편리한 문화공간
3)"충무로" 라는 영화의 거리에 맞는 지하철3,4 호선내 벽면에 진열된 문화적 홍보와 가치의 보존
측면만 보더라도 소극장의 명맥을 유지해 주시는 것은 충분한 의미를 지닙니다
4)대형상영관 못지 않은 사운드나 시설 등이 업그레이드 되어 소형공간이지만 기술적으로 전혀 손색이 없는 장소
5)충무로 역은 수많은 이동인구가 밀집한 지역으로 오가다 영화에 관심있는 시민들이 쉬어가는 곳으로 정평이 나 있는 곳입니다
서울예술센터는 위 열거한 조건에서 벗어 난 공간으로 사료되며 비용면에서 접근성이 떨어진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오재미동의 유지를 건의 드리오니 그 타당성을 재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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