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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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구역 표시 확대와 QR간편신고 시스템 도입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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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 *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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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분류건강

1. 제안 이유

서울시 곳곳에 금연구역이 지정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많은 사람들이 해당 구역에서 흡연을 하거나 담배꽁초를 아무 데나 버리는 모습이 자주 목격됩니다. 

비흡연자들은 원치 않는 간접흡연에 노출되고 길거리에 쌓인 꽁초로 인해 불쾌감을 겪고 있으며, 일부 시민은 이를 신고하고 싶어도 갈등 발생이 우려되어 행동으로 옮기지 못합니다.

따라서 보다 효율적이고 시민 친화적인 방식으로 금연구역을 관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2.  현황 및 문제점

가. 금연구역임을 인지하기 어려움 혹은 인지했음에도 무시하는 경우

  → 안내판이 작거나 잘 보이지 않아, 금연구역인지 잘 알 수 없어 흡연이 지속됨

  → 누군가 이미 흡연중이라면 ‘저 사람도 피니까’하며 금연구역을 무시하는 경우도 있음.

나. 꽁초 무단투기 단속이 어려움

  → 행위를 포착해 신고하기 어렵고, 이미 버려진 꽁초는 관리 대상이 되기 어려움

3.  제안 내용

① 금연구역 및 꽁초 무단투기 금지 시각적 표시 강화

   -안내판을 더 크고 시인성 높게 디자인

   -바닥, 벤치, 기둥 등 다양한 공간에 반복적으로 부착해 흡연자에게 시각적 경고 효과를 줌


② 안내판에 QR 신고 시스템 삽입

   -안내판에 QR코드를 부착하여 흡연 또는 꽁초 무단투기를 목격한 시민이 사진 없이도 위치·시간만 입력해 간편하게 신고 가능

   - 신고가 누적된 지역에는 금연 경고 음성 송출 / 감시 인력 순찰 / 캠페인 진행 등 후속 대응 조치 실시


4. 결론

이 제안은 단속보다는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인식 개선을 유도하는 방식입니다.

흡연자에게는 더 명확한 경고를, 비흡연자에게는 갈등 없이 안전하게 신고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고 싶습니다.

눈에 잘 띄는 금연 표시와 부담 없는 QR 신고 시스템이 결합된다면, 서울의 거리와 공공장소는 지금보다 훨씬 쾌적해질 것입니다.

‘참고 넘기는 것’이 아니라, ‘함께 바꾸는 것’이 가능한 도시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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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5.07.02. ~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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